여주소방서. 소화전주변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

여주소방서. 소화전주변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

   
   

이상현기자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1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관련하여 소화전주변 불법주정차금지 홍보 캠페인을 여주시 한글시장일원에서 펼쳤다고 전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내 불법주정차 근절(△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 소화전 주변 5m이내 불법주정차 과태료 상향(4만원→8만원) 안내와 주택용 소방시설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율적인안전의식을 확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여주소방서, 여주시청, 유관기관, 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행사 홍보물품도 나누어 주며 가두캠페인을 실시하였다.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한 소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화전 주변과 공동주택 내 소방차전용구역에는 불법주정차를 하지 않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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