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서 기적의 도서관 설계기증식 진행

능서 기적의 도서관 설계기증식 진행

   
   

이상현기자

 지난 14일, 여주 능서 기적의 도서관 설계도서가 완료됨에 따라 설계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여주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기여한 (재)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그간 노고와 공적을 알리고자 능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능서 기적의 도서관 설계기증식’이 진행됐다.

 이 날 기증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안찬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능서 기적의 도서관은 여주 능서 신지리 262번지 일원에 부지면적1,781㎡, 지상2층, 지하1층의 건축연면적 1,058㎡규모로 지어지며, 북카페, 어린이자료실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도서관을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능서 기적의 도서관을 통해 도서관이 없는 문화 소외지역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풍부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독서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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