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남읍과 정릉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식 개최

가남읍과 정릉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식 개최

   
   

이상현기자

가남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광만)는 지난 10일 지역 간 협력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정릉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행사를 정릉3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남신우 가남읍장, 고광만 주민자치위원장, 이무권 부위원장, 우정식 위원 등 가남읍 주민자치위원과 박해열 정릉3동장, 변진수 정릉3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가남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 8월 11일과 길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 후 이번이 2번째 자매결연으로써, 길동 주민주치위원회와도 공동발전 및 지역농산물 판매·홍보를 위해 돈독한 우정과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서 고광만 위원장은 “성대한 환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귀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갔으면 하고, 여러 분야에서 이해증진과 협력사업 전개로 상생하고 번영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게 노력하여 상호 발전을 이뤄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변진수 정릉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박해열 동장의 고향이 가남읍 연대리라 그런지 더욱 반가우며 이번 결연식을 통해 가남읍과 정릉3동이 상호 정보교류 및 문화축제 행사 상호 방문교류, 지역의 농특산물 직거래 지원 등 활발한 도농교류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정릉3동 주민자치센터의 시설을 둘러보고 위원들 간 친목도모 및 화합을 위하여 뜻깊은 저녁 식사 시간도 가졌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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