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진 여주시장,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이항진 여주시장,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 방문

   
   

이상현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23일 오후 4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여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방역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방역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상황을 종합적으로 들으니 결코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뭐든 예방이 최선이니 만큼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을 막기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비상대책본부를 운영,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4일부터 주요농장 진출입로에 5개의 추가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해 유관기관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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