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청소년 진로·진학 상담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여주시 청소년 진로·진학 상담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이상현기자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강무빈)과 여주시청(시장 이항진)은 2019년 9월 23일 여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및 진학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여주 청소년 진로ㆍ진학 상담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시청ㆍ여주시의회 공동의 노력으로 ‘여주시 청소년 진로ㆍ진학 상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018년 11월 제정된 이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교육을 제공하여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여주 청소년 진로ㆍ진학 상담센터’가 2019년 9월에 출범하게 되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진로체험처의 발굴ㆍ관리, 학교와 진로체험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허브 역할, 자유학년제의 자유학기 활동과 진로탐색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 여주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진학 분야의 역량 함양 지원 등을 추진하는데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를 위해 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시청은 공동으로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인적ㆍ물적 자원 등을 함께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여주 청소년 진로ㆍ진학 상담센터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강무빈 교육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여주의 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맞는 진로ㆍ진학교육을 제공받으며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여주시와 함께 노력할 것이며, 여주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시와 시의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여주시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교육지원청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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