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점동면으로 일손돕기 왔어요!

성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점동면으로 일손돕기 왔어요!

   
   

이상현기자

서울시 성동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점동면 농가를 찾아 수확으로 바쁜 농촌에 일손을 보탰다.

  점동면 주민자치센터와 자매결연 자치구인 성동구의 여성단체협의회원 40여명은 지난 9월 20일 점동면 부구리 마을을 방문해 고구마를 캐고, 당파를 심는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다.

  김정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따듯한 환대 감사드리며, 농가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홍보실

주요뉴스




최근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