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여주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이상현기자

여주경찰서(총경 정훈도)에서는 지난 12. 30. 19:00경 여주시 먹자골목과 터미널 뒤편 유흥가 주변에서 교통(지역)경찰 및 협력단체(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20여명이 업주∙손님 등을 상대로 음주운전 근절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여주경찰서에서는 음주운전 “ZERO화”를 위해 각 읍면 이장 회의 및 노인정 등에 방문, 새로 개정된 일명 “윤창호법”관련 음주운전 시 처벌강화 내용의 홍보와 더불어 “112주차(酒車) OUT(아침 출근 시간대, 점심시간대, 저녁∙심야시간대 음주 운전자 단속)”을 지속 추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순음주적발 286건, 음주 관련 교통사고 38건 사망사고 2건이 발생하였다.


따라서, 연말연시 음주 자리가 많은 이때 “음주운전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단속 된다”는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경찰 및 관계기관 합동으로“음주운전 안하기 홍보 캠페인”을 벌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예방에 관계기관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정훈도 서장은 “음주운전은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나의 가족 및 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명백한 범죄행위”로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나 술 약속이 있다면 차는 두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단속보다는 음주운전 ZERO화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여주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하였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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