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물가 안정 캠페인’ 실시

여주시, ‘물가 안정 캠페인’ 실시

   
   

이상현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0년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20일 한글시장 및 제일시장 일대에서 여주시 부시장, 문화교육국장, 여주시 소비자 단체 및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의 수급불안 등에 대처하고자 실시됐으며, 시민들에게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참여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지역화폐를 활용한 장보기 활동 등을 적극 권장하며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여주시는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2020. 1. 6. ~ 1. 27.)」을 운영하여 개인서비스요금, 농수축산물, 설 성수품 시장가격동향을 파악 중점관리 하고 있다.

아울러 일자리경제과·농업정책과·축산과가 함께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하여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원산지 표시 및 사업자간 담합행위 등 가격안정을 위한 홍보와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우리지역 상권을 이용해 주기를 당부하며, 물가 걱정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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