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설맞이 공원. 걷고싶은거리 대청소'에 나서

여주시 '설맞이 공원. 걷고싶은거리 대청소'에 나서

   
   

이상현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설맞이 공원.걷고싶은거리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공원.걷고싶은거리 대청소는 2020.1.21.~1.23까지 실시하게 되며,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33명이 참여하여 심어진 나무 사이사이, 외곽의 사람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게 된다.

대청소에 나선 참여자들은 공원 관리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제거하고 산책로에 떨어진 낙엽 등을 수거하는 한편 운동기구, 퍼걸러(일본식 발음 파고라), 벤치 등 주요 이용시설물을 말끔하게 정리하며 많은 시민과 여주를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깨끗한 공원, 걷고싶은 거리를 이용하며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올 겨울 날씨가 춥지 않아 공원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 과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녹지 시설을 이용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원, 녹지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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