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친환경출하회, 취약계층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전달식 가져

여주친환경출하회, 취약계층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전달식 가져

   
   

이상현기자

여주친환경출하회(대표 김동섭)는 지난 21일 능서면 능여로 258 여주친환경출하회 작업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참여농가가 직접 생산하여 구성한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50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꾸러미 50박스’는 100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로 관내 아동양육시설 6개소에서 거주하는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식재료와 간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탁자 김동섭 대표는 “여주친환경출하회는 학교급식 납품농가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직면하였으나, 이의 타개책으로 학교급식용 농산물로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사업을 진행하면서 시와 관내 유관기관, 시민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 사회환원의 뜻으로 농산물꾸러미를 전달하게 되었다.” 며 이웃돕기 행사참여 취지를 밝혔다.

  이에 농업기술센터 소장(소장 이용기)은 “여주친환경출하회도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인데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 유용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전했다.

  여주친환경출하회는 경기도 내 친환경학교급식에 생산물품을 공급하는 여주친환경농업인 59농가로 구성된 단체로써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으로 계약 재배된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지난 3월말부터 친환경 농산물꾸러미를 구성하여 판매하는 등 어려움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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