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내면, 포스트 코로나 대비 영상 이장회의 개최

북내면, 포스트 코로나 대비 영상 이장회의 개최

   
   

이상현기자

북내면(면장 김윤성)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및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영상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11일 개최한 영상 이장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영상 이장회의이다.

 이번 6월 2차 이장회의에서는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및 6월 자동차세 납부를 독려했고,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안내했다. 아울러, 6월 29일부터 시행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를 홍보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 쓸 수 있도록 했다.

 장암1리 성인환 이장은 “기존에 모여서 하던 회의를 영상으로 진행하니 어색한 감이 있지만 막상 해보니 어렵지도 않고 언제든지 쉽게 모여서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라고 영상 이장회의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이장님들도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참여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이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원활하게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번 회의를 위해 노력해준 이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상 이장회의를 진행하여 선진화된 시스템을 구축한 북내면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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