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노인회 경로당 운영재개 결정

산북면 노인회 경로당 운영재개 결정

   
   

이상현기자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산북면분회(분회장 박기식)는 지난 7월 21일(화)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10개소의 경로당 노인회장을 비롯해 박세윤 산북면장 등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재개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폭염 피해 대책으로 무더위쉼터 운영과 노인 돌봄 공백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산북면분회는 27일(월)부터 운영재개를 결정하고 방역지침에 따라 △비상연락망구축 △경로당 방역 △내·외부소독 △방역물품비치 △감염관리책임자·관리자들 교육 등 사전준비 및 점검을 거친 후 △마스크 착용 △외부인 출입 금지 △이용자 출입 시 열 체크 및 명부 작성 △식사제한 △이용시간 제한(11~16) 등을 준수하며 정기적 방역, 수시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당부했다.

  박기식 분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에 서로 배려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전염병 예방에 적극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로당을 개방하는 만큼, 방역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 준수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 코로나19 확산에 힘 써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한 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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