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심폐소생술 강사교육 평가

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심폐소생술 강사교육 평가

   
   

이상현기자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 등 시민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119수호천사 보수교육과 강사능력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수호천사는 의용소방대원 중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 보유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지역축제 및 학교 등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 지역사회에 안전한 문화 확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보수교육은 강사자격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능력평가를 하고 있으며,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응급환자평가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 폐쇄 시 이물질 제거법 ▲기타 응급처치 등 각종 생활안전교육 이다.

여주소방서 교육담당자(소방교 김아연)는“앞으로도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들의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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