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흥신협이 금융지식이 부족한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섰다.

여흥신협이 금융지식이 부족한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섰다.

   
   

이상현기자

여흥신협(이사장 김사중)은 24일 구세군여주지역아동센터와  “2020 신협 어부바 멘토링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여흥신협 직원들이 재능을 기부하는 금융경제교육으로 이번달 2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총7회기를 통해 아이들과 관계형성 및 경제교육, 올바른 경제관념 및 소비습관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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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신협  김사중 이사장은 “아동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어부바멘토링(금융교육)을 제공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이 건전한 금융생활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추후 지역아동센터 및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놀이.체험형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해 지역금융기관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함께 한 여흥신협 멘토들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불어 사는 협동의 소중함과 건강한 경제관념을 가질수 있도록 아이들과 서로 소통하며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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