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회계층을 위한 “알차고 든든한 밑반찬 나눔” 실시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회계층을 위한 “알차고 든든한 밑반찬 나눔” 실시

   
   

이상현기자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는 여주시 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밑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한다. 밑반찬 대상자는 여주시자원봉사사센터 등록 150개 봉사단체 중 26개 단체의 추천을 받아 55가구를 선정하였다.

 밑반찬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이브스루로 자원봉사단체에 배분하였다. 봉사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위생을 철저히 하여 진행되었으며, 유정란, 멸균우유, 전기모기채, 미숫가루 등의 후원물품도 대상가구에 함께 전달되어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권재윤 센터장은 “이 나눔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하루를 힘차게 보낼 수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밑반찬 사업은 8월 6일부터 시작하여 매주 목요일마다 실시하며 대진국제자원봉사단에서 후원한다. 한편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 나눔사업, 생활품지원 꾸러미사업, 냉난방기 및 집수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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