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추석 만들기 『福 바구니』 선물세트 전달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추석 만들기 『福 바구니』 선물세트 전달

   
   

이상현기자

지난 16일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윤성, 이병옥)는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44가구에 『福 바구니』 선물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하였다.


 추석 『福 바구니』 선물세트는 김, 갈비탕, 라면, 마스크 등 총 9종류로 구성 제작하였으며, 각 마을 이장님을 통해 추천된 가구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선물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찾아오는 사람 없는 명절이 더 외롭고 힘들었는데 정성이 담긴 『福 바구니』 선물세트를 받으니 명절 분위기가 난다.”라며 “온정의 손길을 건네준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윤성, 이병옥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한가위에는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사랑이 끊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북내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여주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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