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여주 강천보 현장소장

현대건설 여주 강천보 현장소장

   
   

여주투데이
 
“남한강 살리기 여주 6공구 강천보는 고전과 현대의 조화로 탄생된 친환경
 ‘보’로 홍수는 물론 재해예방과 갈수기 수량확보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4대강 살리기 한강(남한강) 6공구 강천보 건설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건설 이영태 소장.

강천보는 총 연장 440m로 이중 350m가 필요에 따라 수문을 여닫을 수 있는 가동보로 만들어 진다.

또 가동보는 회전형 수문을 채택해 평상시 수위조절과 수질오염 방비가 용이하고 조작이 쉽고 유지보수가 편리하도록 라이징섹터게이트 형식으로 설계된 친환경 ‘보’이다.

이 소장은 “강천보 건설을 위해 24시간 현장을 가동하고 있다”며 “6월말까지 ‘보’와 관련한 9기의 구조물 중 6기의 구조물과 하천정비 공사를 일부 완료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강천보는 현대건설이 자체 개발한 기술로 ‘보’ 상단에는 강합성 트러스공법을 적용한 공도교로 건립된다”며 “이 공법은 콘크리트만을 적용한 교각에 비해 가볍고 공간 및 시계확보가 뛰어나 개방감을 높여 준다”고 설명했다.

홍수기에 가물막 공사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적에 대해 이 소장은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 달 중순부터 8월말까지 현장작업을 전면 중단할 계획”이라며 “9월부터 2차 가물막 설치 공사를 실시해 나머지 3기 구조물 공사를 마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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