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철희 농가, 2013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에 선정 영예

한철희 농가, 2013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에 선정 영예

    -시설하우스 가지 전문재배 농업인-
   

이상현기자
여주군(군수 김춘석) 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선발하는 농업전문경영인에 대신면 무촌리에서 가지 농사를 경영하는 한철희 농가가 선발돼 지난 16일 경기도지사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업전문경영인은 경기도 조례에 의거 경기도지사 인증하는 농업경영인으로 금년 경기도에서 10명을 선발하는데, 여주군의 한철희 농가가 그중 하나로 인증패를 수여받고 가지재배 우수사례발표를 했으며, 경기도 농업전문경영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철희 농가는 1997년 귀농하여 대한농장을 설립해 시설하우스 채소를 재배했으며, 현재는 연 25톤을 생산하는 규모로 발전해 농업경쟁력 확보하고 있다. 또한 귀농 후계 인력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귀감이 되는 농업전문 경영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2012년도 경기도 농업전문경영인에 선정된 북내면 가정리의 조수연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는 신 농업기술 지원사업에 버섯 재배사 자동적재기 설치 사업계획을 신청해 1천만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금년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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