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8홀 골프신기록 세운 이창기 동광종합토건 본부장.

하루 108홀 골프신기록 세운 이창기 동광종합토건 본부장.

   
   

여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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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젊은 골퍼를 능가하는 왕성한 체력을 과시, 1일 108홀의 진기록을 달성한 이창기(64) 동광종합토건 수도권본부장.

이 본부장은 6월 15일 강원도 고성 썬밸리에서 새벽 4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장장 16시간 30분간 카트를 타지 않고 직접 걸으면서 플레이 18홀 6번 라운딩 ‘108홀 죽음의 레이스’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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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08홀 라운딩에 도전한 이 본부장은 “3년전부터 108홀 라운딩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했으나 매번 기회를 놓쳤다”며 “이번 108홀 도전 성공은 동반 라운딩에 적극 동참한 서울 김시응사장 등 여러분의 협조와 골프장 측의전폭적인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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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사람 못지 않은 왕성한 체력을 과시하는 이면에는 매일 새벽 2∼3시간 승마와 함께 마라톤을 즐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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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십 년 전부터 아침운동과 함께 골프를 즐겨왔기 때문에 18홀기준 핸디 10∼13 정도의 스코아를 내는 기량과 체력을 겸비한 ‘젊은 오빠’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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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의 단신에다 최근 늘어난 65㎏의 체중에서 뿜어 나오는 250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버샷과 우드샷, 주특기인 쇼트게임은 이 본부장의 핸디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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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본부장은 “이번에 108홀에 도전해 성공하지 못했다면 영원히 불가능 했을 것이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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