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준 자치행정과장, 안정행정복지국장에 승진 임용

이해준 자치행정과장, 안정행정복지국장에 승진 임용

   
   

이상현기자

4월 2일자 여주시 인사발령에 따라 이해준(58세) 자치행정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안전행정복지국장에 임용됐다.

 

신임 이해준 국장은 여주시 민선6기 출범 시 자치행정과장으로 중용돼 간부공무원과의 조찬 간담회, 전직원 호프데이, 시민 일일명예시장 등 조직 내·외부 소통강화와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해왔으며, 특히 “공직자들이 책임행정을 구현해야만 여주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는 소신으로 공직사회 혁신을 주도하며 ‘명품여주’ 건설에 앞장서 왔다.

 

이와 같은 업무에 대한 열정과 소통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여주시 공무원노동조합에서 실시한 닮고 싶은 ‘베스트 간부공무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1978년 지방5급 을류 공채시험에 합격, 가남면 재무계에서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딛은 이래 문화공보실 문화관광계장, 사회진흥과 건전생활계장, 의회사무과 의사담당, 건설과 건설행정담당, 사회복지과 사회담당, 지역경제과 교통행정담당, 총무과 총무담당, 자치행정과 인사담당 등을 거쳤고 2008년 사무관으로 승진, 재난안전과장, 대신면장, 문화재사업소장, 세무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섭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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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국장은 공무원시험 동기이자 평생의 반려자인 간경숙 오학동장과의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축구와 싸이클이며, 1997년부터 대신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공직자상을 지향해 온 그는 남다른 학구열로 행정학, 법학, 국문학, 복지행정학, 일본어학 등 다수의 학위를 취득하여 2003년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최다학위 평생학습상’과 ‘자랑스런 동문인상’을 받기도 했으며, 현재는 농업행정분야에 관심을 갖고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웰빙 귀농학을 공부하고 있다.

 

이해준 국장은 “자리나 명예보다는 12만 여주시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안전행정복지국장으로서 균형감각을 가지고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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