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면, 제40대 이현숙 면장 취임

흥천면, 제40대 이현숙 면장 취임

   
   

이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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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은 지난 7월 19일 10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대 이현숙 흥천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현숙 흥천면장은 취임사에서 “풍요로운 자연환경과 온정이 넘치는 흥천면에서 일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흥천면의 ‘흥’자는 일어난다는 뜻과 흥겹다는 뜻을 갖고 있으니 그 뜻에 걸맞게 흥천면이 흥하는 고장, 흥겨운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서 “소통과 나눔의 문화 조성, 각종 단체와 지역공동체의 협력과 활성화 도모, 지역농산물의 특산품화를 통해 흥천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그간의 공직경험을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숙 흥천면장은 1979년 대신면사무소 근무를 시작으로 대신면 호병계장, 본청 여성청소년팀장, 민원팀장, 관광팀장, 혁신팀장, 후생복지팀장 등을 역임하였고,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평생학습센터소장으로 여주시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7월 19일 제40대 흥천면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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