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 김영자부의장, 준설토 관련 명예훼손은 무죄

여주시의회 김영자부의장, 준설토 관련 명예훼손은 무죄

   
   

이상현기자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26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1000만원의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 판결을 받았다.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 2017년 7월 11일 임시회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준설토 계약 과정에서 투명성과 커미션 소문을 거론했고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김영자부의장을 고소했다.


 

 

  <지난 2017년 7월 11일 제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하는 김영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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