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장, 경제살리기 직접 나서 살피기 시작”

“여주시장, 경제살리기 직접 나서 살피기 시작”

   
   

이상현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12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

 27일 금사면을 첫 방문하여 직원들과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격식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을 찾아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재난기본소득 카드가 잘 사용되는지, 아직 시작이지만 상인이 느끼는 효과는 어떤지, 세심하게 직접 살피고 묻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재난기본소득 방문 접수창구를 찾아가 신청 현황 및 선불카드 배부 시스템 등을 점검했으며 시민들을 만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하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항진 시장은 “현재 여주시에서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공무원,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든 시민들이 합심하여 대처한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힘써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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