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보건소 김봉자 팀장, 제19회 민원봉사대상 수상

여주시 보건소 김봉자 팀장, 제19회 민원봉사대상 수상

   
   

이상현기자

행정자치부와 SBS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9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에 여주시 보건소 김봉자 팀장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봉사대상은 각종 민원현장에서 창의적인 민원시책추진 및  대민봉사 실적이 탁월하여 국민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199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의 역사를 갖고 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는 중앙부처와 시·도에서 자체 공적심사를 거쳐 행정자치부에 추천 된 37명 중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달 동안 한국행정  연구원과 지방행정연구원 박사급 연구위원 및 행정자치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지 실사반이 공적사실을 확인하는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5명(대상 1명, 본상 11명, 특별상 3명)이 수상자로  선정 되었으며, 여주시 보건소 김봉자 팀장이 지난 10월 22일 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시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시민의 입장에서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한  행정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공직자 친절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각적인 친절사업이 점차 빛을 발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제19회 민원봉사대상 본상까지 수상자를 배출하게 되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친절행정서비스가 정착되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친절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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