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물관, 다양한 체험교실 운영

여주박물관, 다양한 체험교실 운영

   
   

이상현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여주박물관에서는 2020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1월 7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는 기획전시를 관람하며 활동지를 풀어보고 조선시대 신분증인 호패를 만드는 ‘조선시대로 시간여행 떠나요’를 운영한다.

1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하늘 높이 솟은 탑’이란 제목으로 여주 하동 3층석탑 모형을 만들며, 우리 고장의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불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1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귀여운 쥐 캐릭터가 그려진 한글문자도로 나만의 방문손잡이걸이를 만들며 ‘쥐’의 길상적 의미를 알아본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과 가족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여주박물관 로비전시홀에서는 1월 31일까지 새해 윷점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1월 4일(토)에는 여주박물관 전통문화교육 ‘전통서예’ 강좌의 사농 전기중 선생의 재능기부로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람객에게 경자년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붓글씨로 써주는 행사를 무료로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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