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화장장 추진반대, 범 여주시민 대책위원회 결성

이천시 화장장 추진반대, 범 여주시민 대책위원회 결성

   
   

이상현기자

9월 10일(목) 오후2시 능서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이천시 화장장 추진반대 범 여주시민 대책위원회』가 결성됐다.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경규명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장, 박문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임형선 능서면이장협의회장, 여주시시민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임은 지난 8월 24일(월) ‘이천시립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회’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 선정 위치를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 산 11-1 외 3필지(20,826㎡)로 최종 확정 발표함에 따라 능서면을 포함해 여주시 전체 시민들의 뜻을 모으고자 만들어졌다.


  회의에서는 모임명칭확정, 공동위원장 5명(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경규명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장·서도원 여주시이통장연합회장·유명숙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여주시지회장·임형선 능서면이장협의회장)선출 등 조직구성을 마치고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천시 화장장 추진반대 범 여주시민 대책위원회』는 현재 총20개 단체로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새마을회여주시지부, 자유총연맹여주시지회,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단법인여강길, 여민협동조합,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여주시지회,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여주문화원, 늘푸른자연학교, 노인회여주시지회, 여주시이통장연합회, 여주시읍면동체육연합회, 63회, 쌍육회, 산림조합, 여주시재향군인회, 한강지키기운동여주지역본부, 여주시경계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반대 대책위원회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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