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팔도 한마당, 여주시와 업무협약 체결 첫 사업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분양

(주)팔도 한마당, 여주시와 업무협약 체결 첫 사업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분양

   
   

이상현기자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은 여주시 상거동 375st과 인접부지에 조성하는 여주 팔도 한마당 테마파크 내 숙박시설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 팔도 한마당 테마파크는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과 CJ해슬리나인브릿지 골프장, 내년 개장 예정인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여주 공공승마장, 여주 팔경 등 수려한 경관에다 쇼핑과 레저ㆍ관광ㆍ숙박시설 등이 밀집되어 있어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 


이 호텔은 1천 120억 원을 투입, 5천136㎡ 부지에 지상 8층 규모(객실 153실)로 지난 6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인 베스트웨스턴 호텔은 객실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주팔도한마당 테마파크는 3만 6천61㎡ 부지에 전체면적 4만 6천135㎡ 규모로 조성, 관광형 숙박시설(베스트 웨스턴 호텔)과 비즈니스 컨벤션센터, 복합놀이 형 어드벤처센터, 국내 유명 향토음식관, 우주체험센터 등 융복합문화테마파크다.


이곳은 세대 간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부모와 자녀의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 지역축제를 포함한 남한강 중심 관광벨트를 연계해 사계절 숙박, 레저, 휴양, 전통체험 등이 가능한 입체적인 테마파크로 시행사 측은 전망했다. 


또 여주시가 관광ㆍ휴양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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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문화 체험과 가성 비를 충족하는 다양한 관광형 레포츠 및 휴양시설, 쇼핑공간으로 자리 매김 할 팔도 한마당은 팔도의 유명 향토 음식과 각종 공예 명인 유치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팔도한마당 관계자는 “경강선 여주역과 고속도로 IC 7곳, 여주와 원주, 성남과 장호원 등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등으로 해외 관광객 접근성 탁월(평택항→여주파티오필드, 1.5H) 등의 이점을 살려 가족, 기업, 단체, 학교 등 연간 방문객 2천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팔도의 특색을 살린 전통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점, 전통 공예관이 조성되고 호텔은 플라자 전시장, 초대형 레포츠 및 어드벤처 시설, AR/VR 및 우주 체험 센터를 갖춘 스펙터클한 공간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실내 스포츠 클라이밍과 자유낙하, 짚라인, 포레스트슬라이드, 스크린 스포츠, 증강현실,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활쏘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며“유아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키즈 카페와 온천수가 공급되는 초대형 찜질방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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