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 경제적 부담 완화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 경제적 부담 완화

   
   

이상현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출산을 돕기 위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신청과 함께 온라인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자녀를 갖기 희망하는 중위소득기준 180%이하 난임 진단 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시술 본인부담금 또는 비급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온라인 신청방법은 ‘정부24’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맘편한 임신’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서 작성 및 진단서 등 구비서류 첨부, 배우자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신청결과는 문자알림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결정통지서는 정부24에서 출력 후 시술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보건소 방문이 불편했던 난임 부부를 위해 ‘시술비 지원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시술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가정은 편리하게 온라인을 통해 신청·지원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난임 시술비 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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