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여중 5월 등교를 맞이하는 환영 현수막 제작

여주여중 5월 등교를 맞이하는 환영 현수막 제작

   
   

이상현기자

여주여자중학교(교장 방태호)는 5월 등교를 환영하는 현수막 문구 공모제를 실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이 공모제는 여주여자중학교 교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등교를 환영하는 참신한 현수막 문구 아이디어를 공모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열띤 공모를 통하여 총 서른개의 등교 환영 문구가 공모되었고, 1위를 차지한 두 문구는‘상쾌한 오늘, 싱그런 당신을 만나 참 좋습니다♡’와‘어서와! 학교는 오랜만이지? 샘들이 격하게 환영한다!’이며 각각 정문과 교정에 게시되어 오랜만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스한 마음으로 환영할 예정이다.


현수막 공모제에서 1위에 선정된 여주여중 임소라 교사는 “학생들이 등교했을 때 교직원 모두가 정문에 나와 학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고, 학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학생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고 공부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부 방침에 의하면 중학교 3학년은 5월 말, 1.2학년은 6월 초에 등교 수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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