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금당초, 학교에서‘활’쏘고 말’타며 우리 조상들의 용맹함을 본받아요

여주 금당초, 학교에서‘활’쏘고 말’타며 우리 조상들의 용맹함을 본받아요

   
   

이상현기자

 금당초등학교(교장 김경순)는 2009년부터 「생생지락 집현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7월 6일 밝혔다. 전통마상무예 24반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말타기와 활쏘기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전교생이 학교 운동장에서 말타기와 활쏘기를 체험했다. 말타기 활동 전, 학생들은 말과 친밀해지는 방법과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이후 승마와 하마 방법, 승마 기본 동작 익히기, 말 먹이 주기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말타기 활동이 끝난 뒤에는 무예선생님들의 말타기 묘기 시범이 있었다.
김경순 교장은 “말타기와 활쏘기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성취감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는 활쏘기와 말타기를 1년 동안 학기별 2회씩 총 4회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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