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면, 첫 아기출생등록증에 적힌 부모의 바람!

흥천면, 첫 아기출생등록증에 적힌 부모의 바람!

   
   

이상현기자

여주시 흥천면(면장 이현숙)에서 아기출생등록증을 신청한 아기의 아빠가 아기출생등록증이 발급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면사무소를 방문해 출생등록증을 수령했다.

아기출생등록증은 흥천면에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면 특수시책 서비스로 시작해, 주민등록증과 비슷한 크기로, 아기인적사항, 출생기록, 엄마아빠의 바람을 수록하도록 제작된다.
 
출생등록증에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한 사람이 되라는 바람을 담아 ‘항상밝고 건강하게 자라렴’이라는 엄마아빠의 바람을 쓴 아기의 아빠는 아기가 자라서 아기출생등록증을 보며 엄마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현숙 흥천면장은 “재작년에 비해 작년 출산률이 10%이상 줄었고, 출산률 저하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라면서, “출생등록증과 같이 출산장려를 위한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 키우기를 장려하고 격려하는 사회적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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