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밝은 가남 만들기” 2차 평가 실시

“깨끗하고 밝은 가남 만들기” 2차 평가 실시

   
   

이상현기자

여주시 가남읍에서는 6월 22일 금요일 ‘깨끗하고 밝은 가남읍 만들기’ 2/4분기 2차 자체 평가를 실시했다.

 이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가남읍에서 자체적으로 마을평가단 9명을 위촉하여 1년 동안 3회에 걸친 평가 활동을 거쳐 우수 마을을 선정하고 있다.

 오늘 평가 전, 회의를 통해 운영계획 및 평가 방법에 대한 설명 및 논의가 있었으며, 3개조로 나뉜 9명의 마을평가단이 39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7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자체평가로 인해 시 평가에 앞서 미리 점검해보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 깨끗한 마을 만드는 분위기가 확산될 것이라 예측되고 있으며, 분기별로 이루어지는 평가 결과를 취합해 가남읍 우수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마을로 선정될 시 가남읍 자체 시상 및 주민숙원사업 우선 배정 등이 이루어지게 된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1차 평가 때와 달리 마을가꾸기 진행이 많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특색있는 마을 가꾸기 항목에 대한 평가에 힘써주시길 바라며, 각 마을마다 환경정화활동 및 꽃길가꾸기 준비에 열심히 활동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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