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내면, 9월 중 제2차 이장회의 개최

북내면, 9월 중 제2차 이장회의 개최

   
   

이상현기자

 북내면(면장 유준희)은 지난 23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1개리 마을 이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9월 중 제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견 시 조치 안내, 9월 재산세 납부안내, 청년  희망키움통장 모집안내, 시내버스 요금인상 안내 등 시정 및 면정에 대한 홍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면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농가 및 마을에서도 행동수칙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9월 30일자로 명예 퇴직하는 유준희 북내면장은 마지막으로 주재한 이장회의에서 “40여년이라는 긴  공직생활을 고향인 북내면에서 영예롭게 마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그 동안 면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물신 양면으로 도와주신 여기 계신 이장님들 이하 북내면민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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