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차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모꼬지’ 개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차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모꼬지’ 개최

   
   

이상현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수, 민간위원장 김영애)는 9월 26일 오후
청안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상담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상담‘복지모꼬지’를 운영했다.

 복지모꼬지란 폭넓은 복지향상을 위하여 점동면행정복지센터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서 종합상담 및 맞춤강의를 제공하는 행정복지서비스이다.

 이번 청안2리 복지모꼬지는 점동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및 여주시 희망복지팀 사례관리사의 복지제도 안내․상담, 점동 보건지소의 건강검진(혈압체크, 당 수치 검사) ․치매상담이 진행되고, 노인복지관의 성(性)인식 개선 노인 의사소통 성교육을 실시하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1:1 맞춤형 개별상담 5건, 건강 상담 25건, 일자리 상담 2건이
이루어지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용수 협의체 공공위원장은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 실천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물론,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발견될 경우 점동면행정복지센터로 연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복지모꼬지’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점동면행정복지센터(☎887-3816)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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