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가남지점, 가남읍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액 기탁

새마을금고 가남지점, 가남읍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액 기탁

   
   

이상현기자

지난 17일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지점장 김창열)은 가남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한 성금 932,540원을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남신우)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우리나리 외환위기 당시 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운동으로 회원들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관내 저소득가정을 돕고 있으며 올해 22년째 이어지고 있는 운동이다.

 김창열 여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회원들과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은 성금으로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오랜 기간 동안 후원에 참여해주신 새마을금고 가남지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가남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 저소득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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