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농장 대표 유춘희, ‘사과즙 70박스’ 기탁

성문농장 대표 유춘희, ‘사과즙 70박스’ 기탁

   
   

이상현기자

여주시 걸은리 소재 성문농장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대표 유춘희)에서 지난 17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수확한 사과로 만든 사과즙 70박스(100만원 상당)을 김연석 면장에게 전달했다.

  성문농장은 1999년에 과수원으로 개간하여 2000. 3. 25일에 복숭아 4,000평, 사과 3,000평으로 개원하여 처음부터 자연농업교육을 받고 오로지 친환경 과일재배의 외길을 가고 있다. 또한 10년 이상 자연농업의 과수전문연찬과 EM환경 농업교육을 이수하여 자연친화적인 안심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분들의 건강한 삶에 일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춘희 대표는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특히 관내 어르신들께서 식사는 잘 챙겨 드시고 있는지 걱정이 많이 된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사과로 만든 사과즙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품을 기탁해 주신 성문농장 유춘희 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힘든 때 일수록 지역주민들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샘솟고 있는 듯하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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