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대청소

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봄맞이 대청소

   
   

이상현기자

 지난 3월 18일 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여)에서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쌀쌀한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방역의 효율성을 높이고 깨끗하고 밝은 점동면을 만들고자 이날 회원 총 30여명이 모였다.

 회원들은 점동우체국을 기점으로 청소구역을 2개로 나누어 정한 뒤에 도로변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김용수 점동면장은 “겨우내 묵은 때를 벗은 듯, 점동면이 매우 쾌적하고 깨끗해졌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점동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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