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면, 코로나 19예방 경로당 방역관리 회의 개최

강천면, 코로나 19예방 경로당 방역관리 회의 개최

   
   

이상현기자

강천면(면장 김연석)은 지난 12일, 강천면주민협의체 2층 회의실에서 21개소 경로당 노인회장 및 총무 등 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회의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경로당 개방일정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설 내 방역물품 비치, 내부방역 실시 등 경로당 사전 준비 사항과 개방 후 경로당 운영 시 준수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경로당 개방에 대비하여 참석자들이 경로당 방역 관리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서로 방역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경로당 임시폐쇄로 장기간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코로나 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더 이상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지침을 잘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며, 면에서도 정기적인 방역 실시로 빠른 시일 내에 경로당 운영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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