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아동 학습지원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아동 학습지원

   
   

이상현기자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동윤, 민간위원장 구본민)는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취약계층 아동 7명에게 [아이행복 꿈 지킴이]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경기 공동모금회 희망온누리 성금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충분한 교육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1:1 가정방문 학습지원을 통해 아동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기초학습능력을 향상 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대상아동은 제도에 적합하지 않아 기존 학습지원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로 여주시 무한돌봄센터와 드림스타트에서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아동의 학습능력과 필요 욕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1인당 1과목씩 6개월간 지원하게 된다.

 구본민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학업과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시기에 맞춤형 학습지원을 통해 아동의 학습 성취도를 높이고 개개인의 꿈을 키워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여흥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미래주역인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여흥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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