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극복 반려식물(다육이) 나눔 행사 가져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극복 반려식물(다육이) 나눔 행사 가져

   
   

이상현기자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미정)은 지난 6월 25일 10시부터 여주5일 장터 인근 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반려식물(다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여주5일장, 농협하나로마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준비한 120개의 화분은 2시간 만에 모두 시민들에서 전달됐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정미정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사회적 분위기가 가라앉고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경기까지 침체된 와중에 주민자치위원회 차원에서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행사 추진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이번 행사는 필요한 재료의 대부분을 여주시에서 구매한 다음 여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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