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이상현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엄경숙, 민간위원장 전충종)는 지난 28일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2차 정기회의를 더 이상 연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면사무소 회의실의 밀폐된 공간이 아닌 야외 공간에서 사회적 거리 유지 및 마스크 착용 등의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1.자 인사발령으로 인한 엄경숙 점동면장의 취임으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연위촉 공공위원장 변경 관련 위원들과의 인사 및 신임 위원장으로써의 역할과 포부 등의 말씀으로 포문을 열고, 제2기 협의체 위원장(김영애) 감사패 전달 보고, 1~2분기 협의체 사업 추진 검토, 7.16. 초복기념 75세 이상 어르신 결식우려 식사지원 사업 보고, 추석명절맞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복주머니 사업 심의, 협의체 위원 상해보험 가입 및 혜택 안내, 희망온누리 모금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엄경숙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여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위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며 점동면 복지허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전충종 민간위원장은 “민-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협의체인 만큼 항상 민간과 관의 중심에서 점동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연계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하는 사업 추진은 당분간 자제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있어 여러 가지 비대면 지원 방법을 강구하고 더더욱 적극적으로 맡은 바 역할을 다하여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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