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면, 코로나19 극복 위해 여주서지방감리교연합회에서 마스크 기탁

흥천면, 코로나19 극복 위해 여주서지방감리교연합회에서 마스크 기탁

   
   

이상현기자

 여주시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권병열)는 지난 1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주서지방연합회(대표 이포교회 육종대 목사)에서 마스크 51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기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도움을 주고자 흥천면을 포함한 서지방 29개 교회에서 한마음 한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번에 기탁 받은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육종대 목사는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안전수칙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함께 힘을 모으면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마스크 기탁이 코로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병열 흥천면장은 “사회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귀한 마스크를 기탁해 주신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흥천면이 될 수 있도록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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