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면행정복지센터, 2020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점동면행정복지센터, 2020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이상현기자

점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엄경숙)는 지난 9월 11일, 2020년 대상유공자4명에게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국가유공자에게 명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에서는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도부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은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고 올해에는 “국민참여형 명패 사업”으로 확대하여 배부하고 있다.


엄경숙 점동면장은 국가유공자 집을 직접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유공자들에게 국가에 대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생활에 대한 걱정과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로컬뉴스

주요뉴스




최근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