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면, “사랑의 빝반찬” 아름다운 봉사 실시

흥천면, “사랑의 빝반찬” 아름다운 봉사 실시

   
   

이상현기자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이원장 이재형)은 지난 18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빝반찬”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해있을 위기 가구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시작되었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과 맛을 더한 음식이 만들어지면 땀에 흠뻑 젖지만, 고단함이 벅찬 보람으로 다가온다고 봉사자들은 입을 모았다.


 권병열 흥천면장과 주민자치위원, 파출소직원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45가구에 사랑과 정성으로 배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을 어루만졌다.


직접 반찬배달에 나섰던 흥천면장(면장 권병열)은 면사무소에 있는 “화수분” 사랑의 쌀독을 안내하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재형 주민자치위원장은 소박한 반찬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겨진 음식인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힘들 때 일수록 조금더 주변을 둘러볼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향한 반찬봉사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뉴스

주요뉴스




최근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