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비관 투신자살 여주시 20대 여성, 극적으로 구조받아

신변비관 투신자살 여주시 20대 여성, 극적으로 구조받아

   
   

이상현기자

여주경찰서(서장 정성채) 남한강경찰대(대장 고재중)에서는,  ’15. 4. 6(월) 23:18 여주시 여흥동 여주대교 난간에서 신변을 비관하고 남한강으로 투신한 20대 여성을 소방서와 합동, 신속 대응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남한강경찰대에서는 ’15. 4. 6(월) 23:08경 ‘다리 난간에 여자가 있다가 빠졌다’는 112신고를 접하고, 신속히 순찰정을 이용하여 사고 장소로 출동·수색하여, 투신지점으로부터 약 150m 떨어진 곳에서 신고를 받고 구조작업하고 있던 여주소방서 119구조대원과  요구조자(20대 여성)를 발견하고, 신속히 구명환을 투척 후 남한강으로 입수하여 119구조대원과 합동하여 요구조자를 신속히 구조하여 병원에 인계하였다. 

여주경찰서 관계자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여주경찰서와 여주소방서간 신속한 협력체제 구축을 더욱 강화하여 여주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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