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여주시 남한강

꽁꽁 얼어붙은 여주시 남한강

   
   

이상현기자

연이은 한파로 여주가 영하 19.7도를 기록하며 한파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사진은 여주시 남한강이 꽁꽁 얼어붙은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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