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서, 귀금속 전문 침입절도범 검거

여주서, 귀금속 전문 침입절도범 검거

   
   

이상현기자

여주경찰서(서장 김경진) 수사과 강력1팀은  ‘17. 10. 9. ~ ’18. 2. 2. 총 11회에 걸쳐 여주시, 충북 진천군 시골 주택에 침입하여 귀금속, 현금 등 약2,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전문 침입절도범을 5개월에 걸친 추적 끝에 검거하였다. 
 
검거된 피의자는 시골 노인들이 거주하는 CCTV가 많지 않은 시골 지역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끼는 등 완전 범죄를 노렸다. 
 
경찰은 작년 추석 무렵 이후 여주시 강천면, 대신면 지역에서 주택침입절도 사건이 잇달아 발생되어 강력1팀을 전담반으로 꾸려 수사, 끈질긴 추적으로 피의자 은신처를 파악하여 추적 5개월만에 경기 가평에 위치한 한 여관에서 피의자를 체포하였다.

 

경찰은 피의자의 추가범행과 귀금속 판매경로 등을 계속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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