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이상현기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가 지난 26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금년에 추진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5개 분야 49개 사업 73개소로 지난 20일에 여주시산학협동심의회 선정심의회를 통해 2019년도 사업자를 선정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 농가 교육에서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내용과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맞춤형 블랜딩쌀 생산·유통시범, 고구마 부가가치 창출 가공품개발 보급시범 등 작물환경분야 15개 사업 25개소,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온도저감기술 시범, 소비 선호형 우리품종 단지조성 등 소득기술분야 14개 사업 18개소, ▲강소농 육성 경영개선 지원사업, 맞춤액비 제조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 시범 등 경영축산분야 15개 사업 24개소, ▲청년농업인 영농안정화 시범 인력육성분야 1개 사업 1개소,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등 생활자원분야 4개 사업 5개소로 총 46억 3,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다.

  김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러분들께서 참여해주신 농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으로 작년 신기술보급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에도 담당 지도사들이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사업을 제안하고 공모하여 사업비를 확보했다. 성공적인 시범사업의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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