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강천면 주민들 열병합발전소 설치반대 집회 열어

여주시 강천면 주민들 열병합발전소 설치반대 집회 열어

   
   

이상현기자

여주시 강천면 주민들 200여명이 4일 여주시청앞에서 열병합발전소 건립 반대 집회를 했다.

 

이날 집회에서 강천면 주민들은 “매일 250t의 쓰레기를 태우고 5t 트럭 50여 대가 쓰레기를 강천면을 가져와 폐기물소각장(SRF 발전소)에서 처리해 다이옥신과 중금속, 미세먼지, 악취를 뿌리는 열병합발전시설을 결사 반대한다”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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